(주)플러스테크
쇼케이스, 냉동 시스템 선두주자
SHOWCASE & CARRIER

HOME  >    >  

TOTAL ARTICLE : 122, TOTAL PAGE : 1 / 7
환절기 건강 관리 방법을 알아봅시다~!
 관리자  | 2019·09·19 16:27 | HIT : 60 | VOTE : 5
가을은 여름에 비해서 일교차가 크고 상대적으로 습도가 낮아지는 시기입니다.
밤 기온은 여름과 가을을 오락가락하는 통에 늘 창문을 열고 자기도, 꼭 닫기도 힘들어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해 밤 동안의 기온차를 예견하고 관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갑작스러운 기온변화에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감기
환절기에는 무엇보다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더위에 익숙해져 있던 신체가 기온변화에 미처 적응하지 못하면서 저항력이 약해지고 감염 기회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특히 유아 및 어린이는 어른보다 저항력이 떨어져 환절기에 감기, 설사병, 장염 등이 잘 발생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균은 인체 내에 들어와도 병에 잘 걸리지 않지만, 몸의 저항력이 약해져 있는 사람의 호흡기에 들어오면 콧물, 재채기, 발열, 근육통,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일으킵니다.
이처럼 환절기 건간관리에 유의해야할 대표적인 질환은 먼저 감기가 있습니다.
대개 특정한 후유증 없이 일주일 내외면 회복되기도 하지만, 신체 면역력이 저하된 영유아, 고령자, 환자 등의 경우는 중이염이나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절기 감기 예방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여름 동안 무더위로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인체의 등 부위에는 호흡기를 강화하는 혈자리들이 많습니다.
등이 차면 바로 콧물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평소 등을 따뜻하게 해줘 비염과 감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시다.
배는 가을 제철 과일로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고 과민한 호흡기 알레르기 반응을 개선해 줄 수 있습니다.
도라지는 한방에서 길경이라 불리며 기침과 가래를 배출시키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죠.
배와 도라지를 함께 갈아 끓인 배도라지청은 하루 한번 따뜻한 물에 풀어 섭취하면 호흡기 면역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피부질환
일교차가 크고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에는 기존에 앓고 있던 피부질환의 증상이 악화되기도, 새로운 증상이 발병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피부질환은 아토피와 건선으로 발병했다면 속을 파악하는 것을 시작으로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피부는 몸 속에 있는 장기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토피, 건선, 습진 등의 피부질환은 내부적인 근본 치료와 외부적인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한의학의 골자입니다.
정확한 체질 파악 없이 치료를 진행하거나 치료 후 관리에 소홀하게 된다면 증상완화가 더디거나 체질변화를 야기할 수 있어 체계적인 진단과 상담이 가능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두통
환절기에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되고, 이 때문에 뇌 혈관의 혈류량이 떨어지면서 지끈거리는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통증인데다가 증상이 가벼운 경우가 많아 두통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해결하려는 이들이 많은데,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두통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방에서의 두통은 뇌 신경계와 혈관, 근육에 담 독소가 누적되면서 일으킨 증상으로 봅니다.
과식, 폭식, 과음, 스트레스, 과로 등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지속으로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하고 위장에 남게 되는데, 이는 부패하면서 담이라는 잔여물질을 형성합니다.
두통약 복용으로도 개선되지 않는 만성적인 두통이라면 빨리 담적증후군 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 설사병
설사병도 환절기의 흔한 질환입니다.
음식물이나 기온의 변화에 의한 기능적 설사 외에도 감염성 설사병에 걸리기 쉬워 좃미해야 하죠.
보통 쉽게 낫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공급과 휴식만으로도 회복되지만, 변에 피가 비치거나 열과 복통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찰을 받고 지시에 따르도록 해야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완전히 익힌 음식을 먹고, 과식은 금물이며, 너무 덥거나 차게 잠들어서도 안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는 추위에 대비하려는 몸 역시 자체적으로 생존을 위한 변화를 시작하는 때입니다.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몸이 피하지방을 쌓는 시기라 식욕이 증가하고 체중 역시 늘어나게 되죠.
기본적인 스트레칭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헬스, 필라테스 등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환절기 무너질 수 있는 건강관리에 초석을 다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 다시 밀려올 미세먼지도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봄에는 나무, 꽃에서 꽃가루가 날리지만, 지금처럼 늦여름에서 가을까지는 잡초, 쑥, 국화, 돼지풀 등에서 꽃가루가 많이 날려 알레르기 비염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 점막 건조를 방히지하기 위해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합시다.
그리고 조기에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N   11월 꼭 먹어야 할 제철음식 20가지  관리자 19·11·08 1 1
N   환절기 건강 관리 방법을 알아봅시다~!  관리자 19·09·19 60 5
N   아주 더운 여름철 운동 잘하는법  관리자 19·07·23 53 13
N   마트인 (중소마트의 유통 전문지) 봄호 인터뷰  관리자 18·05·02 3821 847
N   콜드체인 LGWP 냉매 솔루션 세미나  관리자 18·05·02 4011 923
N   [공지] 전국마트연합회 공식협력업체_상호협력 MOU 체결  관리자 17·02·10 9423 3157
116   초가을의 시모음  관리자 19·08·28 63 6
115   가전제품 청소법 5  관리자 19·08·22 52 6
114   여름철 고온에 의한 건강장애 관리법  관리자 19·08·02 52 9
113   ★ 현장사진 ★ 업로드 되었습니다.  관리자 19·07·23 65 11
112   여름 더위에 좋은 음식  관리자 19·06·18 177 50
111   습기 많은 장마철 뽀송하게 대비하세요~~  관리자 19·06·26 186 50
110   ★ 현장사진 ★ 업로드 되었습니다.  관리자 19·06·28 166 44
109   ★ 현장사진 ★ 업로드 되었습니다.  관리자 19·06·13 174 54
108   ★ 현장사진 ★ 업로드 되었습니다.  관리자 19·06·05 176 53
107   ▷▶ 주차장 공유하는 ‘나눔주차장’ 최대 2,500만원 지원.  관리자 19·04·01 178 44
106   봄철 등산 안전수칙  관리자 19·03·26 174 44
105   ▶▷ FOOD TABLE in JAPAN 2019 ◁◀ 박람회.⌒⌒ NO.2  관리자 19·03·21 164 46
104   ▶▷ FOOD TABLE in JAPAN 2019 ◁◀ 박람회.⌒⌒ NO.1  관리자 19·03·21 153 47
103   ★ 일본 도쿄 마트답사사진 ★  관리자 19·03·21 190 63
123456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